'린: 더 라이트브링어', 업데이트로 주인공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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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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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지난 14일 출시한 모바일 수집형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에는 세계관 중심인물 ‘린’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게임 속에서 ‘진’이 그토록 찾아 헤메는 린은 결국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영웅으로 편성됐다.

29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영웅 린과 슈키링을 추가했다. ‘붉은 눈의 소녀’로 불리는 린은 힐러(서포터)로 설정됐다. 주인공인 만큼 기술과 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궁극기 ‘빛의 인도’는 원형범위내 아군 체력을 3427만큼 회복시키며 10초간 디버프를 면역해주는 효과를 준다. 체력 회복과 동시에 약화효과를 전부 없애기 때문에 후열에서 든든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미실린, 미리암 등 다른 힐러와 함께 사용하면 무한 힐링이 가능한 고효율 캐릭터다.

/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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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밸런스가 조정돼 고대등급 캐릭터 능력치가 대폭 상향됐다. 펜리르의 궁극기 ‘광란의 마수’는 30%의 치유량 감소효과에서 회복불가로 조정되면서 강력한 디버프가 가능해졌다.

로키의 경우 이블 로키가 변신해제시 생성한 마나가 로키에게 이전되는 현상을 수정하고 마신화(궁극기), 나락(액티브1), 마신화 후 파멸(액티브2) 스킬의 모션 프레임이 감소했다. 마신화 사용 후 마나 충전속도도 2배로 증가하도록 설정됐다.

이외에 데슈아(영웅), 아이렌(영웅), 베키(영웅), 스카디(전설), 리리스(전설), 유리에(고대) 등 캐릭터 스킬오류 현상도 바로잡았다.

게임 공식카페에서 회원들은 유저들이 원하던 개선기능이 대거 반영됐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 회원은 “유저피드백을 봐도 반응이 없는 줄 알았는데 뒤에서는 대규모 개선 준비하고 있었다”며 “가장 강한 고대등급 밸런스를 이제라도 잡아줘서 다시 게임할 맛이 난다”는 평가를 남겼다.

한편 넥슨은 린: 더 라이트브링어 업데이트를 기념해 영웅 확률업 및 핫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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