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과학관, 자연을 담은 예술 ‘기상기후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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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에서 먹구름 사이 소나기를 촬영한 대상 ‘소나기’/사진제공=국립부산과학관
가야산에서 먹구름 사이 소나기를 촬영한 대상 ‘소나기’/사진제공=국립부산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고현숙)이 부산지방기상청과 함께 29일부터 4월10일까지 ‘2019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 기상의 날(3월23일)을 기념해 기상청이 개최한 ‘제36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전시한 것으로, 일상생활 속 신비한 자연현상을 접함으로써 기상과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선보이는 작품은 총 33점으로 가야산에서 먹구름 사이 소나기를 촬영한 대상 ‘소나기’, 이상기온으로 인한 여름의 폭염을 담은 금상 ‘폭염 탈출’ 등 30점과 광주의 소나기, 부산 해운대의 해무, 한라산 백록담의 구름의 타임랩스 영상 3점이 함께 전시된다.

고현숙 국립부산과학관장은 “우리나라 사계절과 자연을 고스란히 담은 예술작품을 통해 기상과학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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