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KTB투자증권, 이병철 부회장·최석종 사장에 각각 15억·8억원 보수로 지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TB투자증권은 이병철 대표이사 겸 부회장에게 급여로 14억9900만원 등 총 15억800만원을 지급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날 공시한 지난해 KTB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석종 대표이사 겸 사장은 8억14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권성문 전 대표이사에게는 퇴직소득 25억5700만원 등 28억700만원이 지급됐다.

이외에도 정승용 과장에게는 14억7500만원, 장호석 상무 11억8100만원, 이승대 전무에겐 10억97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
 

류은혁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93.16하락 26.1618:03 12/06
  • 코스닥 : 719.44하락 13.8818:03 12/06
  • 원달러 : 1318.80상승 26.218:03 12/06
  • 두바이유 : 80.81하락 0.1718:03 12/06
  • 금 : 1782.40상승 1.118:03 12/06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김진표 의장·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 [머니S포토] 주호영 "민주당, 이재명 방탄 위해 당력 쏟았다"
  • [머니S포토]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발언하는 박홍근
  • [머니S포토] 눈 쌓인 출근길 '조심조심'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김진표 의장·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