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직접 불법촬영 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지난달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지난달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

FT 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30)이 성관계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 유포한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종훈을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종훈은 자신이 직접 촬영한 불법영상물 1건과 다른 사람으로부터 전달받은 불법촬영물 5건 등 총 6건을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최종훈은 당초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으나 수사과정에서 직접 불법촬영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경찰은 최종훈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를 추가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5:30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5:30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5:30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5:30 05/20
  • 금 : 1841.20상승 25.315:30 05/20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