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멕시코 66칸타&카에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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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2019 S/S 시즌 ‘멕시코 66칸타&카에데(MEXICO66 KANTA&KAEDE)’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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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는 스포츠와 각종 예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지원했던 창립자 키하치로 오니츠카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그간 여러 아티스트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온 오니츠카타이거는 이번 시즌 재능 있는 어린 아티스트 ‘Kanta & Kaede(칸타&카에데)’ 남매와 의미 있는 협업을 진행했다. 


‘칸타&카에데’ 남매는 2세때 자폐 진단을 받았지만, 그들의 예술적 재능을 지원해준 부모님과 함께 많은 작품 전시를 진행한 어린 아티스트이다. 그림과 삽화 그리기에 재능이 있는 ‘칸타(Kanta)’의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동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커팅 아트가 돋보이는 동생 ‘카에데(Kaede)’의 창의적인 페이퍼 커팅 아트는 남매가 세상을 바라보는 희망이 가득한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오니츠카타이거는 오는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을 맞아 이 재능 있고 창의적인 어린이 예술가들과 콜라보레이션한 ‘멕시코 66칸타 & 카에데’을 선보인다.


‘멕시코 66칸타&카에데’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아이코닉한 모델인 멕시코 66(MEXICO 66) 스니커즈 위에 사람과 세상의 희망을 표현하는 ‘칸타’의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동생 ‘카에데’의 창의적인 페이퍼 커팅 아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콜라보레이션 모델이다. 키즈 사이즈로도 출시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하다. 티셔츠, 백, 키 체인 등 악세서리 라인까지 풀 라인으로 선보인다. 

사진제공. 오니츠카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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