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영, "플러스 사이즈 모델도 모델이다… 서울패션위크 서고 싶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매거진 나일론이 플러스 사이즈 모델 전가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나일론
©나일론

공개된 화보에서 전가영은 해맑은 웃음으로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가영은 “이전에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다. 근데 예기치 않은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다. 좋은 계기로 스포츠 모델 대회를 나가게 되었는데, 그 두근거림이 너무 좋았고 외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찾아보며 꿈을 행동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생각하기에 예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로 아름다움이 된다고 믿는다. 누구나 그 자체로 아름답다"라고 미의 기준에 대해 답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3가지 목표가 있는데 첫 번째는 서울패션위크에 꼭 서고 싶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도 앞에 ‘플러스’만 붙었지 일반 모델과 같다”며 “사람들의 편견을 변화시키고픈 욕심도 살짝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가영의 더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07.00하락 92.6913:10 02/26
  • 코스닥 : 912.69하락 23.5213:10 02/26
  • 원달러 : 1123.40상승 15.613:10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3:10 02/26
  • 금 : 65.39상승 2.513:10 02/26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의사봉 두드리는 윤호중 법사위원장
  • [머니S포토] 국회 문체위, 의견 나누는 황희 장관
  • [머니S포토]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접종'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