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여성 새로 일하기 적극 돕는다.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 취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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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사진제공=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사진제공=인천광역시청
인천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 강화와 일가정 양립도시 구현을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4월 프로그램으로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 취업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 여성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이 진행된다.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단체급식 조리사 양성과정’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교재비와 강사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이며, 출석률이 80% 이상일 경우에 월 5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는다.

단체급식 조리사과정은 2018년 100% 취업률을 보였던 과정으로 한식조리기능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교육 수료 후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담과 맞춤형 취업을 알선 받을 수 있다.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추진하는‘내일을 위한 여행’프로그램은 나의 삶과 일, 변화하는 세상, 나의 특성 재발견, 성공, 경단여성, 새 출발, 나의 직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1일 4시간, 총 20시간동안 진행된다. 

4월에는 1~5일, 15~19일, 22~26일 세 차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상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 별관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 1층 집단상담운영실이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여성경력단절의 주원인인 육아·출산, 가족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감소하고자 심리·고충상담과 여성의 직장생활유지에 필요한 노무상담이 4월 진행 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상담사업인 심리·고충상담은 여성 근로자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부부갈등, 대인관계장애, 우울증, 학교폭력, 게임·스마트폰 중독 등을 상담할 수 있으며 인천광역새일센터와 연계 된 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상담을 지원하고, 전문노무사를 통해 채용, 근로계약, 임금, 부당해고 등 1대1 맞춤형 인사·노무 상담도 지원한다.

이 밖에 기업 내 여성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직장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컨설팅, 체험형 기업워크숍, 근로자교육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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