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등 돌린 루비니 vs 부테린, '암호화폐 싸움'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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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경제학과 교수(왼쪽부터),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지디넷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분산경제포럼(디코노미 2019)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오른쪽),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경제학과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4일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하게 막이 올랐다.

'디코노미 2019'는 블록체인 관련 기업, 학계, 투자자, 개발자들이 모여 분산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으로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경제학과 교수, '마스터링 비트코인'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이메일 암호 시스템 개발자 필 짐머만, 이더리움 기반 기술사인 컨센시스 창업자 조셉 루빈,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책임 조첸 슈밋만 등이 연사로 참석해 다양한 강연과 토론을 벌였다.

이번 포럼은 4, 5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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