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미스트롯 하차 소감… "존경하는 친구 윤정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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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양. /사진=김양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트롯' 김양. /사진=김양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김양이 '미스트롯' 하차 소감을 밝혔다.

5일 김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에서 김양은 탈락을 하였습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양은 도트 무늬가 들어간 블라우스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김양은 "응원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정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마스터 분들께도 그리고 애써주신 제작진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 함께 경연했던 모든 친구들에게도 큰언니 잘 대해줘서 고맙고"라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특히 김양은 "윤정아 넌 정말 멋지고 내가 존경하는 친구다. 고맙다 윤정아"라며 친구이자 마스터인 장윤정에게도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김양은 "전 이제 다시 제 무대로 돌아가서 김양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 듬뿍 담아 노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트롯' 김양. /사진=TV조선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미스트롯' 김양. /사진=TV조선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앞서 김양은 전날 방송된 TV조선 오디션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탈락하며 하차했다. 

이날 김양과 정미애의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김양은 '쓰리랑'으로 정통 트로트의 힘을 발휘한 정미애에 패배하며 탈락했다.

또 이어진 패자부활전에서 우승후보 송가인을 비롯해 강예슬 장하온 박성연 등이 추가합격, 김양은 끝내 부활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본인이 만족하지 못한 무대를 펼쳤다고 인정할 때 떨어뜨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며 눈물을 흘렸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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