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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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양평군이 양평 물맑은전통시장에서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양평군청
지난 4일 양평군이 양평 물맑은전통시장에서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4일 양평 물맑은전통시장에서 제2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9일까지 진행하는 경기도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실시됐다.

참여 기관·단체는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양평경찰서, 새마을운동 양평군지회, 양평군 의용소방대연합회, 자율방재단, 양평군 재난통신지원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안전보안관, 양평공사, 전기안전공사 북동부지사, 농어촌공사 등이다.

이들은 ▲안전무시관행 근절 운동 ▲국가안전대진단 및 안전신문고 홍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무시관행 근절 다짐대회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4개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 홍보를 위해 양평군 안전보안관과 단속원 안전관리헌장을 낭독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했다.

양평군은 4개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의 행정예고가 끝나는 17일부터 소방시설 및 교차로모퉁이(5m이내), 버스정류소(10m이내), 횡단보도 내에서는 주차유예시간이 5분으로 단축되고 일반 시민들도 안전신문고앱 및 생활불편앱으로 불법 주‧정차 신고가 가능해진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이창승 양평군 균형발전국장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무시관행 중 첫 번째로 4개 불법 주‧정차 금지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캠페인에 참석한 단체 및 군민들을 선두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지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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