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나 쿨릭, 넷플릭스 오리지널 '에디' 합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요안나 쿨릭 인스타그램
/사진=요안나 쿨릭 인스타그램
폴란드 배우 요안나 쿨릭이 넷플릭스 오리지널시리즈 <에디>(The Eddy) 출연을 확정했다. 그녀는 방은진 감독의 영화 <집으로 가는길>에서 ‘얄카’ 역으로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에 따르면 영화 <콜드 워>에서 빼어난 노래와 연기력을 펼친 요안나 쿨릭이 넷플릭스의 새 음악드라마에 도전한다. 요안나 쿨릭은 <콜드 워>를 연출한 파벨 포리코브스키의 뮤즈로 알려질 만큼 뛰어난 노래 실력을 펼쳤다.

요안나 쿨릭은 <에디>에서 ‘일리엇’(Elliot)과 갈등을 빚는 가수 ‘마하’(Maja)를 연기한다. 노래를 할 때는 무대의 중심에 서지만 그렇지 않으면 술에 찌들어 위태로운 삶을 사는 여인으로 분할 예정이다. 상대역은 일리엇은 안드레 홀랜드가 맡았다.

/사진=요안나 쿨릭 인스타그램
/사진=요안나 쿨릭 인스타그램
일리엇은 뉴욕의 유명 재즈피아니스트였지만 실패를 거듭하고 프랑스 파리로 이사와 작은 재즈클럽의 공동 소유주가 된다. 어느날 15살 딸이 나타나는 등 혼란을 겪지만 이를 극복하며 한층 성장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영화 <라라랜드>를 연출한 데미안 샤젤 감독의 첫번째 드라마인 <에디>는 올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에 돌입한다. 헐리우드 유명작가 잭 손이 극본을 맡았고 엔테버 콘텐트가 제작을 담당한다. 첫 번째 시리즈는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다. 예술가의 거리인 파리에서 폐쇄 직전의 재즈클럽에 모인 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한편 넷플릭스의 오리지널시리즈 <에디>는 프랑스어, 영어, 아랍어 등 3개 언어를 지원한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55상승 8.2209:18 04/16
  • 코스닥 : 1016.94상승 3.0409:18 04/16
  • 원달러 : 1117.70상승 0.109:18 04/16
  • 두바이유 : 66.94상승 0.3609:18 04/16
  • 금 : 64.17상승 1.6109:18 04/16
  • [머니S포토] 김종인·금태섭 '1시간 비공개 회동'
  • [머니S포토] 사의표명 정세균, 마지막 '중대본' 회의, 참석
  • [머니S포토] 사의표명 '정세균' 정부청사 마지막 출근길
  • [머니S포토] 16일 0시 개통, 마무리 단장 들어간 '신월여의지하도로'
  • [머니S포토] 김종인·금태섭 '1시간 비공개 회동'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