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해외여행, 고수는 4~6월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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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버즈 칼리파 야경. /사진=인터파크투어
두바이 버즈 칼리파 야경. /사진=인터파크투어
올해 장거리 여행을 준비한다면 4월을 주목하자. 해외여행, 특히 장거리여행은 연초·연말과 여름휴가 시기에 몰리는 경향이 있어 4~6월에는 보다 가성비 높은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인터파크투어가 장거리 여행객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전을 펼친다. 다양한 특가 상품과 혜택이 많다. 대표적인 장거리 여행지로 꼽히는 ‘유럽’ 특가전을 비롯해 최근 TV 예능에 노출된 ‘두바이’ 기획전, 미국 유명 쇼핑센터와 제휴를 통한 이벤트가 있다.

먼저 ‘4월의 유럽’ 특가전은 이달에 가기 좋은 여행지로 유럽을 선정해 지역별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1000개 이상의 후기가 달릴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찾는 ‘발칸+동유럽 4국9일’(149만원~), 부담 없는 가격대로 마련한 ‘이탈리아 일주 8일’(119만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쿠폰을 발급해 5만원 즉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도 놓치지 말자.

이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의 우아한 휴가’, ‘최고의 문화 예술도시 멜버른’ 기획전이 있다. 오스트리아와 호주의 멜버른 여행상품뿐만 아니라 주요 관광지·맛집·쇼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안내한다. 또 상품 예약/출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사은품을 증정한다.

TV 속 여행지 기획전이 눈길을 끈다. 최근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방영된 두바이 지역 기획전을 실시한다. 방송에 나온 일정과 동일한 구성으로 준비한 ‘두바이/아부다비 6일’(79만9000원~)부터 자유일정 포함한 상품,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은 코스로 구성한 상품 등이 있다.

아울러 미국 유명 쇼핑센터인 ‘사이먼 쇼핑센터’와 단독 제휴를 맺어 오는 5월31일까지 미국 항공권·패키지·자유여행·허니문 상품 예약/결제 완료 고객 중 7명을 추첨해 500달러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기프트 카드는 미국 내 31곳의 사이먼 쇼핑센터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강즈믄 인터파크 사업기획팀 담당자는 “4~6월은 연초·여름휴가 등 여행 수요가 많이 몰리는 시기보다는 상품 가격대가 저렴해져 특히 장거리 여행을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시기”라고 말했다.
 

박정웅
박정웅 parkjo@mt.co.kr  | twitter facebook

자전거와 걷기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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