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유포 혐의' 로이킴, 오늘(10일)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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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 음란물 유포 혐의 로이킴. /사진=뉴스1
가수 로이킴. 음란물 유포 혐의 로이킴. /사진=뉴스1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을 오늘(10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대화방에 음란물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로이킴을 참고인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고 음란물을 올린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학업 문제로 미국에 머물던 로이킴은 지난 9일 오전 4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른바 ‘정준영 카톡방’으로 알려진 대화방 참여자들에 대한 줄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마약 투약 의혹도 불거졌다. 이 대화방에서 마약류를 뜻하는 것으로 보이는 ‘고기’, ‘사탕’ 등의 용어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카톡방 내 참여자들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는 수사도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범진
김범진 beomjin1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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