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수필가 박말애, 숨진 채 발견… 무슨 일 있었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수필가 박말애. 박말해. 해녀. 해녀 수필가. 부산. 기장. 한국동서 문학 작품상. 해녀가 부르는 바다의 노래. 파도의 독백. /사진=hello TV 부산뉴스 방송화면 캡처
수필가 박말애. 박말해. 해녀. 해녀 수필가. 부산. 기장. 한국동서 문학 작품상. 해녀가 부르는 바다의 노래. 파도의 독백. /사진=hello TV 부산뉴스 방송화면 캡처

‘해녀 수필가’로 알려진 박말애씨(63)가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울산해경은 박씨가 전날(10일) 오전 7시2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인근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목격자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장 대변 출신인 박씨는 지난 2006년 문학지 ‘문예운동’으로 등단했다. 이후 해녀 활동을 하면서 '해녀가 부르는 바다의 노래', '파도의 독백' 등 수필집 2권을 출판했다. 지난 2015년에는 ‘한국동서 문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9.30상승 52.118:03 05/10
  • 코스닥 : 992.80상승 14.518:03 05/10
  • 원달러 : 1113.80하락 7.518:03 05/10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3 05/10
  • 금 : 65.90하락 1.2718:03 05/10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 [머니S포토]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국민 앞 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무소속 홍준표 "국민의힘 복당할 것…정권교체 밀알되겠다"
  • [머니S포토] 민주당, 文 대통령 4주년 특별연설 시청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