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씨엠, ‘일본 인바운드 마케팅 컨소시움’ 설립 추진… 은행·여행사 등과 협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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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O2O 전문기업 원투씨엠㈜과 일본 자회사인 12CM Japan이 일본 시장에서 해외 방문객과 일본의 다양한 소비재 및 상점 등을 연계한 마케팅 사업을 위한 가칭 ‘일본 인바운드 마케팅 컨소시움 (Japan Inbound Marketing Consortium)’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투씨엠
©원투씨엠

원투씨엠은 일본내의 대표적 은행, 여행사, 쿠폰 사업자, 편의점, 포인트 마케팅 사업자 등 일본 대표 시업들과 컨소시움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투씨엠은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핀테크, O2O기술을 활용하여, 일본내의 다양한 티켓, 쿠폰 등을 해외 플랫폼에 제공하고, 일본내의 대표적 포인트 마케팅 기업의 서비스를 해외 플랫폼과 연계하여 로열티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일본의 금융 기관과 결제 기업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해외 연계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투씨엠은 이를 위해 일본 내 대표적인 기업들과의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일본 관광청 및 지자체 등도 해당 컨소시움에 참여를 유도하여 대표적인 협의체 기구로 2019년 6월말 공식 발족할 계획라고 밝혔다.

원투씨엠의 일본 자회사인 12CM Japan의 신성원 대표는 “일본 시장은 보수적인 시장으로서 탄탄한 내수 시장의 존재, 현금 결재 위주의 금융 인프라 등으로 인해 일본의 방문한 외국인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이에 관한 해결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되어 왔다”고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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