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 감도는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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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 /사진=이지완 기자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 /사진=이지완 기자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 /사진=이지완 기자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 /사진=이지완 기자
지난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숙환으로 별세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12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조 회장의 시신은 이날 새벽 4시5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석태수 한진칼 대표 등이 위원장으로 구성된 장례위원회는 조 회장의 장례를 오는 16일까지 한진그룹 회사장으로 치른다. 조문은 이날 정오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이지완
이지완 lee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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