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IFC몰에 5G 체험존 마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여의도 IFC몰에 5G체험존이 마련된다.

LG유플러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여의도 IFC몰에 자사의 5G 서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U+5G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바’(Bar) 형태로 설정되며 아일랜드 바와 스툴 의자로 구성된다. 규모는 약 100㎡(약 30평) 크기의 공간으로 마련되며 공간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는다.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U+프로야구·골프 ▲U+아이돌라이브 등이다.

김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 팀장은 “5G 인식률을 제고하고자 지난 3월부터 코엑스, 강남역, 광화문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체험존을 설치했다”며 “5G는 콘텐츠 시대인 만큼 앞으로 고객이 보다 원하는 콘텐츠를 지속 생산함은 물론 이를 경험케 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50.32하락 27.209:10 04/23
  • 코스닥 : 1018.94하락 6.7709:10 04/23
  • 원달러 : 1119.10상승 1.809:10 04/23
  • 두바이유 : 65.40상승 0.0809:10 04/23
  • 금 : 62.25하락 1.4609:10 04/23
  • [머니S포토] 윤호중, 국내 '반도체 기업' 국제 경쟁력 강화 지원 모색, 발언
  • [머니S포토] 악수하는 이철희 정무수석과 주호영 권한대행
  • [머니S포토] 소비자 안전 강화…공정위 '오픈마켓 사업자' 자율협약, 체결
  • [머니S포토] 국회 운영위, 의원 '이해충돌방지법' 통과
  • [머니S포토] 윤호중, 국내 '반도체 기업' 국제 경쟁력 강화 지원 모색, 발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