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화이트리스트 김기춘-조윤선, 이변없이 2심도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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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화이트리스트 김기춘-조윤선, 이변없이 2심도 유죄
박근혜 정부 시절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하는 등 '화이트리스트'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 조윤선 정무수석 비서관 등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김 전 비서실장, 조 전 정무수석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 징역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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