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출연 솔지 "임원희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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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방송캡쳐
/사진=런닝맨 방송캡쳐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가수 EXID의 솔지가 배우 임원희와 닮은 꼴을 인증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김혜윤, 한보름, 하니, 솔지, 민규, 승관 등이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1위 대결을 펼쳤다.

실검 1위 대결은 ‘런닝맨 OOO’으로 순위에 올라야 하는 게임으로 화제성이 중요시됐다. 런닝맨에 첫 출연한 솔지는 “타이밍이 늦은 것 같다”며 “이쯤 되면 부를 법 한데라는 생각을 했었고 복귀했을 때 검색어 1위를 한 적이 있었지만 섭외가 없었다”며 웃었다.

이날 김종국은 평소 배우 임원희와 닮은 꼴로 유명한 솔지에 대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 형이 잘 될 때 나왔으면 어땠겠나”라고 물었다.

솔지는 “내가 (임원희와) 턱라인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며 영화 <다찌마와 리>에 등장하는 명대사를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채성오
채성오 cso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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