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배심원들' 여성 재판장, 의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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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큐 코리아가 배우 문소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지큐 코리아
©지큐 코리아
공개된 화보에서 문소리는 미스터리하고 고혹적인 콘셉트로 관능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문소리는 5월 15일 개봉하는 <배심원들>의 김준겸 판사 역할에 대해 “캐릭터로 출세하려나 봐요. 자기 목소리가 분명한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해서 감독님들이 제안을 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재판장 역할을 맡은 것보다, 재판장 역할을 여성으로 쓴 게 의미가 있다고 봐요. 사실 이게 처음부터 여자로 설정된 건 아니었거든요. 정말 반가운 작품이었어요”라며 여성 재판관 역할에 대한 특별한 소회를 밝혔다.
©지큐 코리아
©지큐 코리아

한편 문소리의 더 많은 화보 이미지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전문은 <지큐 코리아> 5월 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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