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운암뜰 개발에 35개 업체 사업참여의향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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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운암뜰 사업 예정지.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운암뜰 사업 예정지. /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동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참여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국내 대형 건설사 및 금융사, 전략적 투자자 등 35곳이 접수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운암뜰 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오산시가 50% 이상 출자하고 민간사업자가 49.9% 지분을 출자하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수도권의 요지로 꼽히는 오산시청 및 경부고속도로변 약 60만㎡의 미개발 농경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민간사업자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6월2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시는 사업계획서를 평가해 7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오산=김동우
오산=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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