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감전위험' 어댑터 전량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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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사진=로이터

애플이 감전 위험이 있는 전원 어댑터를 리콜한다.

25일(현지시간) 애플은 영국형 G 타입 전원 어댑터를 전량 리콜한다고 밝혔다. 영국형 G 타입 전원 어댑터는 홍콩과 싱가포르, 케냐, 말레이시아 등에서 사용 중이며 플러그 손상으로 인해 감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나왔다. 현재까지 알려진 감전사고는 6건이다.

애플 측은 “이번에 문제가 발생한 제품은 스마트폰, 맥북 등을 가리지 않고 전량 수거할 것”이라며 “여러 종류의 콘센트가 포함된 트래블 어댑터 킷도 리콜대상”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2016년에도 감전위험을 이유로 90만개에 육박하는 전원어댑터를 리콜했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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