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파크원’ 우여곡절 끝에 골격 완성… 내년 7월 완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의도 파크원 공사현장. /사진=김창성 기자
여의도 파크원 공사현장. /사진=김창성 기자
각종 소송에 휘말려 시공에 이르기까지 수년간 우여곡절을 겪었던 여의도 파크원이 골격을 완성하며 내년 완공을 앞뒀다.

2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근 파크원 골조공사를 마치고 상량식을 가졌다.

오피스 2개동, 호텔 1개동, 백화점이 들어서는 파크원은 지하 7층 지상 69층 규모의 건축물로 비즈니스에서 쇼핑·문화·레저·휴식까지 ‘원스톱 리빙’을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다.

특히 포스코건설이 69층 높이 318m의 타워1 골조공사를 마무리해 파크원은 초고층빌딩이 즐비한 여의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됐다. 이는 2017년 1월21일 착공 이후 830일 만이며 그동안 약 160만명(하루 평균 2000명)의 공사인력이 투입됐다.

한편 파크원은 내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