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뒤 조각피자"… 정우성 문세윤, 의도치 않은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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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문세윤. /사진=문세윤 인스타그램
정우성 문세윤. /사진=문세윤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문세윤이 정우성과의 의도치 않은 투샷에 재치있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개그맨 문세윤은 5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각뒤에 조각피자 #자리배치 #불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문세윤이 올린 사진은 '백상예술대상' 중계 방송 캡처사진. 정우성 뒤로 문세윤의 얼굴이 보인다. 미남배우 정우성과 비교되는 자신을 셀프디스해 웃음을 선사한 것.

문세윤은 tvN '코미디 빅리그',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한편 정우성은 이날 시상식에서 영화 '증인'으로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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