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의료용 특수광섬유 상용화 기대감 20%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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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의료용 특수광섬유 상용화 기대감 20%대 강세

대한광통신이 의료용 특수광섬유 상용화 기대감 속에 장중 2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1시35분 현재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22.35%) 오른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한광통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기전문 정부 출연연구기관 한국전기연구원(KERI) RSS센터가 개발한 ‘췌장암 표적치료용 형광복강경 및 광역학 기술’이 ‘2018년 출연(연) 10대 우수 연구성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고출력 LED 광원과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해 빛으로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표적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암 치료 기술이다.

회사 관계자는 “의료용 광섬유인 ‘프로브’는 광섬유 중 고부가가치 사업군으로 대한광통신의 기업가치 상승을 견인할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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