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성범죄·뇌물수수 의혹 김학의, 두눈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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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성범죄·뇌물수수 의혹 김학의, 두눈 질끈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이 8일 성범죄·뇌물수수 의혹 관련 검찰 첫 소환 조사 차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의 공개 소환 조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2013년 이른바 '별장 성폭력' 파문이 불거졌을 당시 경찰의 방문조사와 검찰의 비공개 소환 조사 뒤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 3월 15일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의 소환 통보에도 응하지 않았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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