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호텔 앨리스'로 복귀하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주원 호텔 앨리스. /사진=임한별 기자
주원 호텔 앨리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주원이 SBS 새 드라마 '호텔 앨리스'(가제)를 복귀작으로 검토 중이다. 주원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오늘(9일) "주원이 '호텔 앨리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호텔 앨리스'는 내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호텔 앨리스는 과거에 첫발을 내딛는 공항이자 시간여행자들만 머무는 호텔이다. 이 호텔로 인해 비극이 일어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원은 극 중 형사 박진겸 역을 제안 받았다. 호텔 앨리스의 존재와 함께 대한민국에 시간여행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추적하는 인물이다.

지난 2017년 5월 입대한 후 백골부대 조교로 현역 복무, 지난달 5일 전역한 주원이 '호텔 앨리스'로 첫 복귀작을 선보일 지 기대감이 쏠린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