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中 압박수위 높여… “관세 피하려면 미국서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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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사진=머니S 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사진=머니S D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관세를 피하려면 미국에서 제품을 만들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관세를 피하는 쉬운 방법? 미국에서 제품과 상품을 만들라”고 밝혔다.(Such an easy way to avoid Tariffs? Make or produce your goods and products in the good old USA.)

미국과 중국은 지난 9~10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고위급 무역협상에서 이렇다 할 타결책을 마련하지 못했다. 이후 미국은 10일 오전 0시 1분부터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10%에서 25%로 인상했다.

미국은 나머지 3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도 25%의 관세 부과를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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