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1800년대 야구 모자 복각한 '헤리티지 캡' 한정판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1800년대 MLB 선수들이 착용하던 오리지널 모자를 복각한 헤리티지 캡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MLB(엠엘비)
©MLB(엠엘비)

MLB 헤리티지 캡은 뉴욕 양키스 구단의 쿠퍼스 타운을 모티브로 1800년대 MLB 선수들이 착용하던 모자를 그대로 재현해 헤리티지 감성을 담아냈다. 여기에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뉴트로 트렌드에 적합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펠트지 소재에 뉴욕 양키스 원 포인트 로고와 팀 유니폼에서 착안한 스트라이프 패턴 디자인의 헤리티지 캡은 모자 내부에 쿠퍼스 타운 택과 라벨을 부착하여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했다. 컬러는 네이비와 레드 두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또 뉴욕 양키스 오리지널 구장 주소인 161번가의 의미를 담아 네이비와 레드 컬러 각각 161개씩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모자 옆면에는 1부터 161까지의 숫자 자수가 새겨져 있어 구매 시 원하는 숫자를 선택 가능해 오직 하나뿐인 모자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레드 컬러는 15일 오전 10시부터 MLB 공식 온라인몰에서 독점 판매되며, 네이비 컬러는 29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헤리티지 캡의 자세한 정보는 MLB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