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두 청년의 깊은 울림을 담다

연극 <어나더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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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상류층 자제들만 모인 영국의 명문 공립학교. 권위적인 이곳 기숙사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가이 베넷과 마르크스를 신봉하는 토미 저드는 이단아 같은 존재다. 특히 학교의 명예와 기숙사의 규율에 맹목적인 기숙사의 선도부 파울러는 이 둘을 눈엣가시로 여긴다. 차기 학생회 자리를 놓고 가이 베넷이 거론되던 중 가이 베넷은 제임스 하코트와의 밀회가 탄로나 후보에서 제외된다. 이 사건은 결국 베넷의 가치관을 바꾸고 국가란 선택할 수 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연극은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했다. ‘줄리안 미첼’의 고전 명작이다.

일시 8월11일까지
장소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 본 기사는 <머니S> 제593호(2019년 5월21~2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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