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남편 외도고백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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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남편 외도고백.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이혜정 남편 외도고백.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 고민환의 외도를 고백했다. 오늘(2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부부의 날을 맞아 이혜정, 고민환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혜정은 남편 고민환과의 위기에 대해 말하던 중 "결정적인 위기가 있었다. 매일이 결정적인 일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혜정은 "남편 고민환이 바깥 것에 관심이 많아 가슴 아픈 적이 있었다"고 고민환이 바람을 피운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혜정은 "남편 고민환이 살면서 처음으로 '미안해. 마음 아프게 했어. 내가 잘할테니 기다려봐'라고 했다. 정직하게 들렸다. 그 말을 믿고 기다렸다. 그래서 지금 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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