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현 사재기 의혹, 누리꾼 '갑론을박'…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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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앨범 재킷. /사진=엔에스씨컴퍼니 제공
임재현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앨범 재킷. /사진=엔에스씨컴퍼니 제공

가수 임재현의 1위를 두고 또 다시 사재기 의혹이 제기되면서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임재현의 곡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25일 발매된 이 곡은 역주행으로 상위권에 올라오더니 지난 20일부터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무명가수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해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특히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발매 된지 9개월 가까이 된 곡이라는 점과 방탄소년단 및 박효신 등 차트 장악력이 탄탄한 가수들의 곡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점 때문에 의문이 더해지는 모습이다.

결국 임재현의 1위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재기 의혹도 제기하는 상황이다. 의문을 제기하는 네티즌의 반응은 댓글로 이어졌고 음원차트에 대한 신뢰도 문제도 제기됐다.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멜론 1위뿐만 아니라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벅스뮤직, 엠넷 등 대부분의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은 아날로그적인 따뜻한 감성의 발라드 곡으로, 90년대 옛음악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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