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미스터리 스릴러 '제8일의 밤' 출연확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김유정이 영화 '제8일의 밤'(감독 김태형)에 출연을 확정했다.

image

'제8일의 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의해 혼돈에 빠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들을 미스터리하게 그려낸다. 특히 완전, 불멸,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 숫자인 '8'이라는 무한의 기호를 내세우며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담아낼 예정이다.


김유정은 극중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애란 역을 맡아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2월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 역을 맡아 코믹부터 감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20대를 대표하는 로코 여주로 등극했던 바, 미스터리물 장르를 개척할 김유정의 또 다른 모습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한편 '제8일의 밤'은 19일 본격 촬영에 돌입해 2020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sidusHQ

 

김유림
김유림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8:03 05/20
  • 금 : 1841.20상승 25.3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