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호칭 논란에 입 열었다… "알아서 해, 발끈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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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호칭 논란.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호칭 논란.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이성민과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성민씨"라는 호칭을 써 지적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설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셀카 사진을 올리고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설리는 "난 의성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씨 의성씨로 정했다. 그리고 성민씨도. 정근씨 해진씨 철민씨 성웅씨 원해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다❤️"라며 "내가 알아서 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리는 선배 배우 이성민과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렸었다. 이와 함께 "지난 날 성민씨랑"이라는 글을 작성,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호칭을 지적받았다.

선배이자 나이가 훨씬 많은 이성민에게 '씨'라는 호칭을 쓴 것이 문제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를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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