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증거인멸 지시 혐의, 김태한 대표와 삼성전자 임원 법원 출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왼쪽부터 김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 부사장,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박모 삼성전자 인사팀 부사장
▲ 왼쪽부터 김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 부사장,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박모 삼성전자 인사팀 부사장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관련 증거인멸 지시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운데)와 김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 부사장(맨왼쪽), 박모 삼성전자 인사팀 부사장이 2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김 대표는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에 관한 검찰 수사에 대비 임직원들에게 관련 파일을 삭제하고, 서버와 노트북 등을 숨기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