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규모 5.1… 사람이 공포 느끼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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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기상청 캡처
/사진=일본 기상청 캡처
일본 도쿄 인근 지바현에서 규모 5.1수준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25일 오후 3시20분 지바현 남부(북위 35.3도, 동경 140.3도)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 깊이는 40㎞라고 밝혔다.

지바현 북동부에서는 진도 5약의 진동이 관측됐으며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 5약은 대부분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물건을 붙잡고 싶어하는 수준이다.

한편 도쿄 일부지역에서도 ‘진도4’의 흔들림이, 이바라키현 남부, 사이타마현 남부, 가나가와현 남부에서도 ‘진도3’의 진동이 관측됐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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