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칸의 남자로 돌아온 봉준호-송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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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 송강호가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영종도(인천)=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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