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6월 코스피 2000~2200 하향… 제한적 반등 기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교보증권 “6월 코스피 2000~2200 하향… 제한적 반등 기대”

교보증권이 오는 6월 코스피지수 예상밴드를 2000~2200으로 전망했다.

28일 김형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보고서를 통해 6월 예상밴드는 지난달 2100~2300선보다 하향조정하며 제한적 수준의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센터장은 “6월 국내증시는 막연한 반등 가능성과 혹시 모를 패닉 상황의 재현 가능성을 동시에 걱정하며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국내 증시 반등 근거는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중 무역협상의 합의 기대는 이미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투자자를 속였다”며 “국내증시 본연의 가치를 신뢰하며 버텨야 하지만 투자자가 기댈 만한 근거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 이익관점에서 한국증시는 저평가되지 않았다며 불안정한 대외변수 안정에 따라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6월 추천섹터로 IT, 자동차, 인터넷, 증권 등을 선정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8.60하락 11.4909:25 09/17
  • 코스닥 : 1035.55하락 3.8809:25 09/17
  • 원달러 : 1178.20상승 6.409:25 09/17
  • 두바이유 : 75.67상승 0.2109:25 09/17
  • 금 : 73.09상승 0.8309:25 09/17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첫 TV토론
  • [머니S포토] 국회 본회의,日 군함도 역사왜곡 규탄 결의안, 만장일치 '가결'
  • [머니S포토] 금융위원장·금융협회장 간담회
  • [머니S포토] 대정부 질문 앞둔 국민의힘, 현안관련 긴급보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첫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