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하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가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33달러(-0.6%) 하락한 58.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된 결과 하락했다. 중국 정부가 희토류를 무기화할 있다는 견해를 드러내는 등 무역협상을 두고 양국의 긴장감은 지속되고 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양국의 무역갈등에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자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지면서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은 미·중 무역분쟁 격화에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면서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9.43하락 39.8718:03 05/11
  • 코스닥 : 978.61하락 14.1918:03 05/11
  • 원달러 : 1119.60상승 5.818:03 05/11
  • 두바이유 : 68.32상승 0.0418:03 05/11
  • 금 : 66.74상승 0.8418:03 05/11
  • [머니S포토] 홍성은·공승연·정다은·서현우, '혼자 사는 사람들' 주역들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중앙당 선관위1차회의 참석한 '황우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하는 '조경태'
  • [머니S포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 윤호중·김기현의 악수
  • [머니S포토] 홍성은·공승연·정다은·서현우, '혼자 사는 사람들' 주역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