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링거투혼→고열·몸살 "치료, 휴식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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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병원. /사진=임한별 기자
김재환 병원.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김재환(23)이 고열과 몸살에 시달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아티스트의 치료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3일) "김재환의 고열과 몸살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이날 병원을 찾았다"며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환은 지난달 20일 첫번째 미니앨범 '어나더'를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28일 김재환은 몸상태가 악화돼 병원을 찾았다.

이후 김재환은 SBS MTV '더쇼' 무대에 오르는 투혼을 발휘했고 팬사인회에서 팬들을 만나는 등 열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김재환은 최근 열이 더욱 심해져 다시 병원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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