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걸레질 발언, 고생한다는 뜻"… '비하' 아니라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사진=뉴시스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사진=뉴시스

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3일 기자들을 향한 '걸레질' 발언에 대해 비하의 의미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 사무총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복도 바닥에 앉아있던 기자가 회의장에서 나오는 당 대표를 보고 엉덩이를 복도 바닥에 댄 채 움직이는 것을 빗대어 '걸레질 하네'라고 발언했다"며 "이는 기자들의 취재환경이 열악해 고생한다는 생각에서 한 말로 상대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최고위원 회의 후 회의장 안에서 취재할 수 있도록 검토하는 등 열악한 취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사무총장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회의장 밖에서 앉아 대기하던 취재진을 가리켜 "그냥 걸레질을 하는구만"이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 0%
  • 0%
  • 코스피 : 2638.74상승 46.413:41 05/20
  • 코스닥 : 878.16상승 14.3613:41 05/20
  • 원달러 : 1270.90하락 6.813:41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3:41 05/20
  • 금 : 1841.20상승 25.313:41 05/20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 [머니S포토] 자료 확인하는 국무위원들
  • [머니S포토] D-12 6.1 지방선거, 인사하는 김은혜 국힘 경기지사 후보
  • [머니S포토] 6.1 지방 선거운동 돌입, 준비된 서울 일꾼은 누구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