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이월드, 이낙연 테마주 강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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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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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관련주로 꼽히는 남선알미늄과 이월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4일 오전 10시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16% 오른 4190원, 이월드는 3.01% 상승한 290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계열사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와 친형제 관계로 알려졌으며 이월드는 이랜드의 자회사로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광주제일고 동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11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명에 대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황 대표는 전월보다 0.2%포인트 오른 22.4%, 이 총리 선호도는 1.7% 상승한 20.8%로 20%대를 돌파해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장우진
장우진 jwj1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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