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메종 글래드 제주, '중식당 청' 입점… 한국식 중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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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에 ‘중식당 청’이 문을 열었다.
©메종 글래드 제주
©메종 글래드 제주

‘중식당 청’은 우리 입맛에 맞는 담백한 한국식 중식을 모토로 2004년 삼청동에 오픈한 이래, 2014년 한남동으로 이전 오픈한 한남본점, 고급 셀렉 다이닝의 대명사인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 고메494점과 대전 타임월드점 등을 오픈했다.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제주 청정 식재료와 중식당 청의 레시피가 만나 새롭게 선보이는 메종 글래드 ‘청’만의 시그니처 요리와 맑고 담백한, 캐주얼한 한국식 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한치, 우럭, 통전복, 표고버섯 등 제주의 특산품을 활용한 제주 시그니처 메뉴, ▲통으로 쩌낸 우럭과 청의 특재 간장 소스가 어우러진 광동식 제주 통우럭찜,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치를 바삭하게 튀겨 중식 소스로 맛을 낸 중화 한치 튀김, ▲향취 고추를 고추 튀각으로 바삭하게 튀겨 강한 매운 맛을 잡고 바삭한 식감과 비주얼을 살린 황비홍 깐풍기, ▲표고버섯 속에 다진 새우를 넣어 찐 요리로 탱글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향, ▲표고버섯의 향의 입안에서 퍼지는 삼선 동고버섯찜, ▲다양한 해물과 전복을 통으로 올린 담백한 통전복 전가복 등 제주 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일품 메뉴와 함께 어린이 코스, 캐주얼 코스 메뉴, 복고풍 건강 코스, 청 주방장 특선 코스, 비즈니스 특선 코스 등 코스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뷔페 ‘삼다정’에 이어 담백한 중식당 청으로 맛집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맑고 담백한 중식 메뉴를 선보이는 중식당을 오픈했다.” 면서 “특히, 사전 예약을 통해 고객의 예산과 기호에 맞추어 코스 메뉴를 설계 및 제안하는 ‘맞춤코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에 가심비를 더한 맞춤형 메뉴와 격식 있는 코스 요리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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