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위험회피 완화에 반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는 파월 연방준비제도의장의 금리 인하 가능성 언급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완화된 영향으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23달러(0.4%) 오른 53.4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파월 연준의장은 경기확장 지속을 위한 적절한 대응을 언급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를 높였다. 더불어 멕시코 관세 부과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점도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멕시코 관세 부과에 대해 공화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며 “멕시코 외교장관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다만 유가는 미국과 주요 국가 간의 무역분쟁 우려가 완전하게 해결되지 않아 소폭 상승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6.87상승 9.2910:00 09/24
  • 코스닥 : 1041.56상승 5.310:00 09/24
  • 원달러 : 1174.80하락 0.710:00 09/24
  • 두바이유 : 76.46상승 1.0710:00 09/24
  • 금 : 74.11상승 0.8110:00 09/24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대장동 개발, 누가 했나…적반하장도 유분수"
  • [머니S포토] 野 김기현 "대장동, 종합비리세트…숨기는자가 범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대장동 개발, 누가 했나…적반하장도 유분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