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췌장암 진단’ 무료 건강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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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국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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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이 1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췌장암의 진단’ 정기 건강강좌를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강사는 이태윤 소화기내과 교수로 췌장암의 다양한 진단 방법부터 내과적 치료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준비돼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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