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vs LM엔터테인먼트,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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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사진=임한별 기자
강다니엘. /사진=임한별 기자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26일로 변경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강다니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이 26일 오전 11시로 변경됐다. 이는 LM이 지난 5일 법무법인을 추가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 변경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앞서 LM은 강다니엘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받아들인 것에 대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3월21일 LM이 자신에 대한 권리를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양도했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했다.

강다니엘은 이후 계약서의 일부를 공개하며 LM과 MMO엔터테인먼트 간의 공동사업계약서 부분을 지적했다. 이에 LM은 강다니엘이 공동사업계약서 부분을 알고 있었다며 불합리한 부분만 공개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다니엘 측의 손을 들어줬다. 지난 10일 강다니엘이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은 이날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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