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6·10 민주항쟁 기념식 모여… 자유한국당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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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987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6·10 민주항쟁 30주년 기념전. /사진=뉴스1
2017년 '1987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6·10 민주항쟁 30주년 기념전. /사진=뉴스1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지도부가 제32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식 자리에 모인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유성엽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번 기념식은 ‘민주주의 100년, 그리고 1987’을 주제로 열린다. 여야 지도부 외에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민주화운동 인사와 고문 피해자, 독립유공자 후손, 민주화운동 단체 관계자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기념식이 열리는 민주인권기념관은 과거 ‘고문의 상징’으로 불렸던 남영동 옛 치안본부대공분실이다.

남영동 대공분실은 경찰청의 전신인 치안본부가 1976년에 설립한 이후 30여년간 수없이 많은 이들이 민주화 운동을 하다 끌려와 모진 고문을 당한 곳이다. 1987년 6·10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된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도 그해 1월 이곳에서 일어났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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