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착한목소리페스티벌, 시민 1만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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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과 7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서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청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보내기'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SC제일은행
지난 6일과 7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점에서 개최된 '착한목소리페스티벌'에서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시각장애청년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보내기'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본점에서 개최된 '착한목소리페스티벌'이 시민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착한목소리페스티벌'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 기부하는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캠페인으로 올해로 여덟번째다.

올해 주제는 '시각장애청년,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를 위한 창의적 기업가 가이드'로 정했다. 시각장애청년들이 사고를 전환해서 누구보다 우수한 자신만의 강점과 자질을 찾아내 사회 혁신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될 예정이다.

'퓨처메이커스'는 차세대 주역인 청년들 중 특히 시각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의 교육, 성장, 자립을 지원하는 SC제일은행 및 모기업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지역사회공헌 활동 주제다. 오디오북을 녹음할 목소리 기부자 100명을 선발하는 '착한 목소리 오디션'에는 총 1만여명의 참가자가 몰려 약 10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소속 시각장애인 20명이 '시각장애인이 듣기 좋은 목소리,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목소리' 의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를 맡아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오디오북을 제작한다는 의미도 더했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앞으로도 SC제일은행은 취약계층 청년들의 사회적 자립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각장애청년, 퓨처메이커스(Futuremakers)를 위한 창의적 기업가 가이드'는 페스티벌에서 선정된 목소리 기부자들의 녹음을 거쳐 오는 8월 완성된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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