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안문숙, 충격 선언… "'털' 포기한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안문숙.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안문숙.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안문숙이 "털은 없어도 된다"며 깜짝 선언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꾸며져 안문숙과 서태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가슴털이 있는 남자를 이샹형으로 꼽아온 안문숙은 이날 "제가 털만 찾다가 아직까지 혼자다"라며 "이제는 털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다. 옵션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은 과거 여러 방송들을 통해 "털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밝혀왔던 터. 하지만 이제 안문숙이 털을 포기하면서 이상형에 대한 폭이 넓어졌다.

또 안문숙은 "TV에서 뵙기가 어렵더라"는 말에 "이제 다른 것을 좀 해볼까 한다"며 "도전하는걸 좋아해서 준비하다 보니 본업을 좀 게을리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TV 안나오면 굶어죽는줄 아는데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안문숙은 지난해 뮤지컬 '2018 마당놀이 '뺑파게이트'에 출연한 바 있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7.14상승 14.118:01 08/03
  • 코스닥 : 1036.11하락 1.6918:01 08/03
  • 원달러 : 1148.30하락 2.618:01 08/03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18:01 08/03
  • 금 : 73.28하락 0.6218:01 08/03
  • [머니S포토] 고용노동부·경총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협약식'
  • [머니S포토] 기본주택 정책발표 차 국회 찾은 이재명 지사
  • [머니S포토] 국회 정보위 출석하는 박지원 국정원장
  • [머니S포토] 김두관 대선 예비후보 '자영업자 목소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고용노동부·경총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협약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