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유산균, '이것'과 함께 섭취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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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유산균.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모유유산균.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모유유산균'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모유유산균이 담긴 모유유산균차가 소개됐다. 모유유산균은 여성의 모유에서 추출된 유산균으로 혈당 감소를 돕고 장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모유유산균차에는 모유유산균에서 추출한 '락토바실루스 가세리 BNR17'이 다량 함유돼 있어 유해균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모유유산균을 과하게 섭취하면 복통과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모유유산균 또한 균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60도 이상의 물과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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